[이용후기2] 하루가득 공유공방에 몸싣고 왔어요?

2021.06.29

첫 공유공방 배움클래스로 공방 내부를 접해본 뒤 꼭 한번 이용할수 있기를 소망해보았습니당?
편도거리만 두어시간이 소비되어 이용해보자! 가 마음속 저편에 숨어가고 있을때쯤!
제품제작클래스, 자기개발 및 상품연구 등을 목적으로 한 모임이 오늘 잡혀있다는게 눈에 띄었어요ㅎ

각자의 공방이 납품건으로 포화상태가 되어있는데 치웠다 셋팅하기에는 시간도 많이 소비되고
다시 자리잡고 셋팅하기에 번거로움이 많을거라고 생각해 부랴부랴 공유공방을 예약했어요..불과 4일전;
다행스럽게 원하는 날짜에 공유공방이용이 가능하다고 연락받고서는 세박스나 되는 짐을 나누어 들고
여섯시에 일어나 베이비챙겨 학교 보내고
출 똥!

저희는 3명으로 구성된 모임이였구요?
오전10시부터 풀타임으로 공방을 예약해서 정말정말 알차게 사용하고 뒷정리까지 반짝! 깨끗하게 하고 돌아왔습니다!
사용된 모든 집기와 재료는 챙겨갔어요?????

중간에 부근에서 점심식사도 했구요 ?

비가와서 습도가 높아 여러번 뒤집어 엎어 제작한 오늘 만든 작품은 버블바? 입니당
여름이라 아이가 욕조놀이를 자꾸해서, 저희손도 근질거려서..

너무 즐겁게,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했는데ㅎㅎ
가볍고 좋은 도자기그릇도 함께 퇴근했습니당 ????
오늘 사용한 공유공방의 가장 큰 장점은 작업대와 배수대였습니다!
너무 좋은 위치. 편리한 이동성이 확보되어 작업하기 너무 편했고
콘셉트사용과 온습도 맞춤이 작업 중간중간 영상시청, 도구사용 등에 무리업는 실습을 할수있게 해 준거 같아요?
저희는 또 모여 방문할거 같아요ㅎㅎㅎㅎ
공유공방이용목적이 꼭 만들어야하는 건 아니니
옹기종기 도란도란 한번 방문해보셔요??

출처 : 홀트아동복지회 미혼한부모지원센터 | 네이버 카페 https://cafe.naver.com/holtfamily/4411